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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7.11.17 생애 첫 여행, 일본을 가다... (4) 둘째날 - USJ
2007.11.17 14:0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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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월 16일이 밝았다.
숙소는 오사카스카이뷰하우스 이마자토 역에서 빨리 걸으면 5분거리. 정말 숙소가 맘에 들었다. 세탁기도 있었고, 조용했고, 역에서도 가깝고~
너무 푹 잤다. 중간에 에어콘 때문에 추워서 옷 입느라고 한번 깬거 빼고는, 너무 잘 잤다. 이렇게 잘 자본 적이 없었던 것 같았다.
6시에 기상했다. 알아듣지도 못하는 TV 켜놓구선, 흘러가는 그림만 봤다. (-_-)
헉! 낮 최고기온 40도(-_-.) 그건 알아먹을 수 있었다.
8시에 난바에서 만나기로 했기 때문에 7시 20분에 숙소를 나와서 난바역로 이동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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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시에 만나서, 할인티켓을 사기위해서 J여동에서 확인한 티켓판매점으로 이동했으나,
아직 오픈시간이 아니었다. 그래서 그냥 어쩔수 없이 바로 USJ로 이동했다.
우선 난바역에서 JR난바역으로 이동해서 JR열차표을 구매했다.
이동 경로 : JR난바 -> 신이마이야 역 하차 후 -> 유니버셜시티역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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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 와우! 건물이 어쩜어쩜 이렇게 다들 멋지니!
날씨는 무척 더웠지만~
그래도... 왔어 왔어~! 내가 왔어!!! 무한 도전!!!  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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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니버셜시티 역에 도착했을 때는 9시 반. 역 앞에서 USJ티켓을 판매중이었으나, 숙소에서 준 할인쿠폰이 있어서, 티켓발매부스에서 티켓팅을 하려 했으나, 대기중인 줄이 어마어마 했다. 그래서 어쩔 수 없이, 역으로 돌아가서 5800엔을 주고 티켓을 구입, 그리고 익스프레스 북렛 4를 3400엔으로 구입했다(북렛 7은 이미 매진)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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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 코스로 스파이더맨 라이드를 타기 위해 이동했다. 익스프레스 북렛이 있으면 바로 들어갈 줄 알았더니, 그 쪽에도 줄이 많았다. 북렛으로 기다리는 사람이나, 일반티켓으로 기다리는 사람이나 줄이 비슷했었기 때문에 별로 익스프레스 북렛의 효과를 보지 못했던 것 같다. 아마도 제일 가까이 있는 코스라서 그런 게 아닐까 생각했지만, 이미 늦은 일 -_-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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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파이더맨 더 라이드 안에 있는 걸 찍어봤다. 스파이더맨 애니메이션이 있었는데, 모두 일본말로 나와서, 무슨 말인지...
이 스파이더맨 라이드는 안경쓰고 입체영상을 감상하는 건데, 물도 약간씩 뿌려주고, 다른 사람들도 모두 잼있었다고 하고. 하여간 이 코스는 추천합니다.

Posted by saudade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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